역시나 론니플래닛은 재미가 없는 책이다...ㅡ,.ㅡ;;
일본에 있는 동안 아무리 읽어보려고 해도...
깨알같은 글씨와...그림 하나 없는...글들은...
계속 잠을 불러왔다..
내 마음은 다급해진다...
나는 옛날부터도..
참고서를 고르는 기준이 딱 한가지였다..
글씨 크고, 그림 많고...줄 간격 넓은거... ㅜ.ㅜ
이런 참고서 골라도...공부 잘 했고..점수 잘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쩝...
암튼...결론은..일주일 동안...
호주 뉴사우스 웨일주를 겨우 읽었는데..
멀 읽었는지 도통 기억나는 것도 없고...
이렇게, 저렇게 해야지 하는 방향성도 잡을 수가 없었다...
나 바보가 아닐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