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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30일] 항공편을 바꾸다...
 써니  | 2006·01·13 19:23 | HIT : 2,766 | VOTE : 506 |
마지막까지 뉴질랜드를 갈 것이냐 말 것이냐를 두고..
고민을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포기하지 못하고...
뉴질랜드 일정을 포함하게 되었다..

아무 생각도 없이...
대한항공에 접속해서...
대체편을 이리 저리 살펴보다가...

1/24 뉴질랜드 크라이처치 in
2/24 호주 시드니 out으로 예약을 변경했다...

그리고 속으로는 마일리지 티켓의 잇점을 잘 활용하고 있는 중이라고
쾌재를 불렀다...
이렇게 in, out이 다르면 편도 가격이 적용되서..
실제로 돈 내고 티켓을 사게 되면...얼마나 배가 쓰릴까.... ㅋㅋㅋ

아~~그 뒤로 다시 2시간이 흘렀다...
나는 다시 대한항공에 접속해서....자리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1/18 뉴질랜드 크라이처치 in
2/24 호주 시드니 out...

그리고 다시 입가에는 미소...
원래 할인 항공권은 7일, 15일, 1달을...기준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그 습성이 남아있어서..
마일리지 항공권을 잠시 망각하고...출, 도착을 딱 1달에 맞춰 놓았던 것이다..
미련하게시리...끌끌..
이건 마일리지란 말이야...잇점은 최대한 이용해야쥐....
(물론 1월 초로 더 옮길 수도 있었으나..
1월 2일에 일주일 동안 엄마와의 일본 여행이 잡혀 있어서...조금은 참아주었다..)

어쨌든....내 항공편은 이렇게 결정되었다..
아직 어떠한 루트도..결정되지 않았고...
현지에서는 어떠한 숙소도..어떠한 교통편도..예약되지 않았지만...
나는 마일리지의 최대 잇점을 이용해야 한다는 맹목적인 움직임 아래..
나의 여행 항공편을 모두 예약해 버렸다...

나 잘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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