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동심(?)이 내게 남아있는지..
나는 테디 베어에만 가면..너무 너무 조아서..미치겠다..ㅋㅋ
테디베어는...산업도로를 타고...서쪽으로 쭈~~~~욱 달리다가..
중문으로 들어서면...쉽게 찾을 수 있다..

이렇게 입구에서부터 간판이 떡하니 버티고 있어서 이 곳을 지나치기란 쉽지 않다...^^;;

들어서는 입구에서부터 테디의 유혹은 떨치기 어렵다..
그러니...한장 멋지게 박고 출발하자...

그리고...들어서면 2층으로 올라가..테디의 역사부터 찬찬히 살펴보자...

정말..귀엽다...^^

타이타닉호에...레오나르도와 케이트가 타지 않고..
이렇게 테디들이 타고 있었다면..얼마나 웃긴 영화가 되었을까? ㅋㅋㅋ

마찬가지로..지구를 지키는 슈퍼맨도 테디..

밀림을 누비던...타잔과 제인도 테디라면..........??

그리고 역사의 한 장면...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그 순간에도..
테디들은 함께 하고 있다...
상상만 해도..즐거워지는 곳..여기가 바로 테디 베어 박물관이다..
* 써니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9-07 1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