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명작을 남긴 작가들까지도..모두 테디...

로댕의 생각하는 테디...^^;;

다빈치의 모나리자 테디...
,
반 고흐 테디의 ....초상화..
원본과 비교해 보면...테디는....좀 불쌍하게 생겼다...ㅡ.ㅡ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만찬....
그런데..저 가운데...예수...테디는..왠지..집시의 분위기와 히피의 분위기를 풍기는 것 같다..ㅜ.ㅡ

미켈란젤로의 천지 창조....그리고..그걸 따라하는 로미...
로미의 특별 출연이다..어설프나마...ㅋㅋ
테디들로..다시 보는 명화..분위기가 새롭다..
그나 저나..고흐는 진짜...난민 수준이다..불쌍해...ㅠ.ㅠ
* 써니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9-07 1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