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실외에도...구경거리가 많이 있지요...

밖을 나서면...커다란 원숭이를 볼 수 있어요...고릴란가?? ㅡ.ㅡ;;
처음엔...멀리서 볼 때 사람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답니다...

들어가고 싶은 유혹이 들만큼...고운 잔디가 양탄자처럼 깔려 있어요....
써니는..휴지 줍는 척하고..한번 들어가 봤습니다...ㅡ.ㅜ;;

벤츠가 있는 집...테디들이..사는 곳인가 봅니다...

이런 길을 따라가게 되 있어요...
가다 보면..곳곳에..이쁜 테디들이 있어서..꼭 사진을 찍고 싶게 만듭니다...

길의 끝에는..테디들이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따라할 수 없는..포즈~~~ 정말 귀엽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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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과..백곰...

멀리 수평선이 보이는 이 곳에서는...
야자수 나무들과 함께 남국의 정취까지 느낄 수 있답니다..
이만한면..테디 베어...정말..멋진 곳이죠?? *^^*
* 써니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9-07 1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