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굉장한 장관이 숨어있기에 이리도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야하는지 두고 보자는 심산으로 기를 쓰고 올랐다...
약 1시간 동안 땀을 비오읏 흘리며 올라간 정상에서 갑자기 숨이 탁~~ 막힌다.
아! 바로 여기구나. 정말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그런 곳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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