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분히 무속저인 냄새가 많이 난다..
소를 거꾸로 메달고...
목을 베어...피를 뿌리고...
신기(?)가 내린...무당 할머니가 돌아다니면서...
머라 머라고 막 말을 하는데..
꼭 화를 내면서...욕을 하는 것 같은 분위기다..
하지만..사람들은 너무나 엄숙하다..
머리를 조아리고..손을 모아 빌고...
암튼..무서운 써니는 닭발 먹기에 도전한다...
원래 손님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되는 법이니까...ㅡ,.ㅡ;;
* 써니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9-06 1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