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모로코? ....
간신히 찾아온 단비 같은 휴식의 시간, 오랜만에 가져보는 긴(?) 여유.
어디로 갈까?
후보지로는 짧은 휴가 동안에는 절대 다녀올 수 없는 먼 곳들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비행기를 타고도 거의 반나절을 꼬박 하늘 속에 던져버려야 하는 곳들 말이다...
암담하다..
..............................라오스!!!
그래, 그 곳으로 가자...
게으른 배낭여행자의 느린 행복, 진정한 쉼이 있는 곳... 그 곳으로 가자.
관광을 하려면 태국으로,
유적지를 보려면 미얀마로,
사람을 만나려면 라오스로 가라는 말처럼,
순수하고 해맑은 웃음을 짓는 라오스 사람들이 전하는 행복을 만나러 가자...
난 사랑이 절대 절대 필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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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초간단 일정표~~ 아래로 고고씽!!
일정 | 날짜(요일) | 예상 루트 | 비고(숙박지) |
1일 | 1/20(금) | 제주 출발 --> 김포, 인천 출발 --> 베트남 하노이 도착 | 하노이 1박 |
2일 | 1/21(토) | 하노이 구시가지 어슬렁 --> 비엔티엔 이동 | 비엔티엔 1박 |
3일 | 1/22(일) | 비엔티엔 동네 어슬렁 --> 방비엥 이동 | 방비엥 1박 |
4~6일 | 1/23(월)~1/25(수) | 방비엥에서 퍼지기 | 방비엥 3박 더 |
7일 | 1/26(목) | 루앙프라방 이동 --> 야시장 한바퀴 | 루아으라방 1박 |
8~10일 | 1/27(금)~1/29(일) | 루앙프라방에서 퍼지기 | 루앙프라방 3박 더 |
11일 | 1/30(월 | 루앙프라방 반나절 --> 하노이 이동 --> 하노이 출발 --> 인천 도착 | 집으로~ |
* 써니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2-06-04 1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