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짐을 따 쌌네요...휴==3
방학을 하고 성적 정리를 끝내고..
학교 가서 졸업 준비랑 교실 정리를 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어제는 여기 저기서
환송회를 치뤄주셔서 넘 바빴어요...
많이 많이 감사했고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에고..
그나 저나 자정 즈음부터 짐을 어찌 쌀까나 고민하다가..
드대로 잠이 들어...ㅠ.ㅠ
새벽 5시 30분부터 완전 쌩쇼를 했습니다..
넣었다 뺐다..넣었다 뺐다...
결국은 짐을 반으로 줄이기로 결심!!
꼬질거린다고 징징댔더니니..
엄마가 옆에서 공부하러 가는거라는 걸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
네~ 맞습니다..
공부하러 1달간 잠시 미쿡가는 거였는데...
여행가는거 마냥 잠시 착각을 했나봅니다..ㅋ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가끔 써니 집 기웃거리다 보면 미쿡 소식 들을 수도 있을거에요..
그럼 다녀올게요~~
완전 늦었어요..
빨랑 씻고 공항으로 고고씽~!!!
* 써니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4-30 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