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기 온지 2주일이 넘었다.
학교 생활은 학생이라 덜 피곤하지만, 수업 받는 건 역시 지루하다. ㅋㅋ
이제 학교도 2주 남아서 그 후 2주 방학이 무지무지 기다려진다.
네가 블로깅했던 태즈매니아로 드디어 혼자 떠나게 된다.
여기 왔을 때 혼자였지만 지금은 꽤 여러 친구들이 생긴 걸 보면,
태지 여행중에도 많은 이들을 만날 수 있겠지? ㅋㅋ
담주 추석연휴가 길던데, 어디 훌쩍 댕겨오는 건 어때? 콧바람 좀 씌여 줘야지. ㅎㅎ
너무 무리하지 말고, 케세라세라~~~~
시드니통신이 빨리 태지 특파원 통신이 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