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불편해서 뚜벅이 생활을 청산하고
차를 한대 뽑았다..
물론 나는 지금 빚더미에 올라 앉았다..ㅋㅋㅋ
그래도..사람이 한평생 살고 말건데..
사는 동안만이라도..폼나게 살아야지...
하고 내 속의 앙마가 나에게 속삭이고 있다...^^;;;
암튼간에...6개월간의 뚜벅이 생활을 청산하고 ..
다시 owner driver로 돌아가니 감개가 무량하다...
매일 매일 들던 택시비도 안들고...
가고 싶은 곳은...금방 차를 몰고 나갈 수 있고..
아~~~
세상은 정말 즐거운 곳이다...^^
지난 일요일 번호판도 달기 전인..
따끈 따끈한 나의 새차...라세티의 모습이다..
진짜..멋찌다...ㅋㅋㅋ
허리 수술하느라 돈쓰고...
수술 휴유증으로 스틱 운전 못해서..
오토 사느라 또 돈쓰고...아무래도..나는 부르주아 팔자를 타고 났나부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