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지연양과 너의 응원덕분에 시드니 생활 3일째 무사히 지내고 있다.
내일부터 학교에 간다~ 조금 떨리긴 하지만 뭐...
오자마자 짐풀고 써큘러키로 달려가서 오페라하우스 반지하 바에서 맥주 한잔 했다.
너희들 생각이 간절하더구만. 이걸 함께 마셔줘야 되는데 하고 말야...
더운데 잘 지내고.
2학기에도 더욱 힘내서 학교랑 공부 모두 잘 해나가길 바란다.
건강하고!
아, 원래 싸이질도 하긴 하지만, 몇몇 비싸이회원을 위해 간단히 블로그 하나 만들었다.
시간나면 한번 들어오렴. ㅋㅋ 주소는 <iruda95.blog.me>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