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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잘 갔구나.....
이런곳에 너의 만행들을 적어도 되나 고민했지만 할말은 해야지
뱅기 3번 미뤘다는 후문을 들었다.
그대는 아는가?
이 언니 니들 잘 때 밤새고 셤보러 간거....
니 체력관리 프로그램 짜보마.... 우째 젊은 것이...
그리고 언니 제주 갈때까지 우리의 정표는 잘 간직하도록 혀
'the bar'에서 1시간 딸꾹질과 바꾼 귀한 물건이니....
용재왈~!나는 월매나 많이 했으면 딸꾹질도 안하냐고 그러드마....
니그들은 맨날 투닥거려도 챙겨주는것이 참 눈물겹다잉~ ㅋㅋ
대전 내려올 때 나의 관(콘테이너)을 옯기느라 아주 많은 사람들이 고생했단다...
나중에 야그해줄께..넘 웃겨~
글구 위 바다를 보니 가슴이 답답해지고 문득 바다 근처에 사는 니가 넘 부럽다잉~
조만간 니 홈에서 복길이의 멋진 스타킹도 수전증 걸린 한 여인의 손도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근데 어디서 들은 야그인데 니가 주부 도박단 현장도 찍었다는 풍문이....^^
몸 잘 추스리고 공부한는거 알지?
우리 스프링 끼우는 그날까지 정진~ 또 정진하는겨~
아~종합셤 결과가 두렵다잉~
잘 지내...2월에 보자! 벌써 아주 쪼매 보고싶다~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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