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잠깐 들렀던 홈이 낮설어서...
나갔다가... 다시 왔더니 여기 바뀐게 맞는거였다는...ㅋㅋㅋ
지금쯤 일본?? 아니면 다시 제주??
공연번개는 돌아온 담에 했으면 좋겠다더니... 호주가나보네...
부럽삼... 뉴질랜드까진 안다녀 오나...
암튼... 새해 시작을 여행으로 할수 있다는거 참 복받은거같다...
난 이제 가고싶어도 못가는... ㅠ.ㅠ 엉엉~~
무튼간에 여행 잘 하고 돌아오고...
2006년도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랄께~~
P.S 1월1일날... 나 너무도 울어버려서...
내 눈은 팬더가 되어버렸었지...
마스카라며 아이라인이 다 번져서...
하나를 떠나 보낸다는게 그렇게 가슴 아릿하게 남을줄은 미처 몰랐던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