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잘 지내고 있지?
매일 보자보자 하면서도 참 어렵네.
홈피도 많이 바뀌고 확 달라졌네.
여전히 방학은 여행과 함께?
난 캄보디아 갈라구 친구랑 계획했다가 뱅기표를 못 구해서..2월에 홍콩 가기로 핸.
부지런히 계획을 짜고 해야 하는데 난 그게 늦어서 말야.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도 못했네.
내가 핸폰을 새로 구입해서 문자 사용에 익숙치 않아서 제대로 보내지를 못했어.
늦었지만 올한해는 좋은 일만 생기는 한해가 되길 바래.
난 치과 치료 받느라 정신이 없어.
돈은 돈대로 들고 아프기는 또 아프고..
빨랑 끝났으면 좋겠는데 꽤 걸릴것 같아.
지금도 치과에서 기다리면서 글 남기맨.
좋은 여행 잘하구 유리 조만간 꼭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