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선생님..안녕하세요?
방문 감사드려요..^^
음악은..G-MAKER라구..^^;
몇날 며칠 고민하다가..
걍..올렸습니다..
고민하지 말구..그 날의 느낌대로..음악을 골라야겠단 생각을 하면서..
참..마음의 병이..몸의 병을 만든다..
울 학교 아바타 하시는 분이..제게 항상 해주시는 말씀인데..^^;;;;
암튼간에..그럴지도 모르죠..
어느 정도의 가능성은 남겨두고서..말을 마칠까 합니다..
올 겨울이 마지막으로 함께 받는 수업이 되겠네요..
논문은..잘 되가고 계신지..
지금 혹시 얼굴 찌푸리는 건 아니죠..^^;
1월에 만나요...
>음악이 참 좋네요.
>우울한 날은 그런대로 기분 좋은 날은 또 그런대로
>슬픈 날도 그럭저럭 좋을 듯한 곡임.
>뭔 곡인지 워낙 음악과 안 친해서리.
>잘 지내고 있지요?
>허리가 아팠다고? 에그...몸조심해야죠.
>혹시 마음이 아파서 몸도 아픈 것이 아닌가.
>우리 씩씩한 모습으로 1월에 만나요.
>이번 겨울이 대학원 수업의 마지막이네.. 흑. 벌써?
>아쉽지만. 그래도 1번의 만남이 남았음을 감사합시다.
>추운 서울의 날씨를 위해 많이 단련시키고 올라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