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너무 너무 힘이 들어서...
써니가..머리가 아플 지경입니다..
머..능력이 부족해서 일수도 있겠고..
맡은 일이 많아서일수도 있겠고...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겠지요...
며칠 전부터는...감기가 걸려서..
머리가 어질 어질..
뼈마디가 쑤셔오고...
그젠 급기야..쌍코피를 쏟고...
어젠...저녁 6시 30분에 쓰러진게..
오늘 아침..7시 10분까지..
거의 12시간을 시체처럼..잠을 잤습니다...
머..살다보면..이런 일 저런 일 다 있겠지만..
하루쯤 시체가 되는 것도..
다음 날을 위해서는...참 좋겠네요...ㅡ.ㅡ;;
암튼간에..
일상이 힘이 부쳐..
집 관리도 잘 못하고..
그러고 보니..쥔장 자격도 없나 봅니다..
좀 더..여유를 가지고..
주위를 돌아보고..
내 집 가꾸기에도 힘을 써야 겠습니다...
써니에게...힘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