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0년만이지요...ㅡ.ㅡ;;
(좀 됬다 싶으면...기본적인 ...단위가...30년이니..이해하세용...^^;;)

제목은..저지 걸...
후배 녀석이랑 봤는데..
제목이..좀 지저분하다는..어이 없는 소릴 해서..
한참을 웃었습니당...
머..저지는..뉴저지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당...
어쨌든...
간만에..잔잔한...영화를 봤습니다..
딱 제 취향이더군요..
후배 녀석은...자극적인게 한구석도 없다며...투덜 투덜~~~
아무래도...이 녀석..문화적으로다가..
좀...교화시켜야 하겠습니당...
간만에..여유가 생겨서..
노래방도 가고...영화도 봤습니다..
근데..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런 여유는...내려고만 하면..얼마든지 낼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궁상떨지 말고 살아야 겠습니당..
이러다가..문화지체아 되겠습니당....ㅡ.ㅡ;;
어쨌든..문화 생활 좀 하며 살아야 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