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홈피가 좀 바꼈죠?
지금부터 쭉 훌터 볼려고요...
고마워요... 참고할께 많겠네요....
근데 요즘 간큰부부 뭐하고 사나 혹시 소식 알나요?
김부인은 애기를 낳는가?
홍서방은 아직도 무협만화를 쓰고 있는지...
제주도 4번 가봤어요...
한번은 한라산 등산하느라
두번째는 우리신랑이 제주도를 한번도 못가봤다기에
적금깨서... ㅋㅋㅋ
세번째는 마일리지 쌓인거로 우리애들이랑 잠자리까지 공짜로 해결되기에
마지막은 콘도공짜, 렌트카 공짜라고 친구가 꼬셔서...
그래도 또 가고 싶은 제주도에 사는 써니가 무척 부럽다...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