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 언니 안녕? ^^
잘 지내지? 1년 동안 준비하던 일이 잘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니..축하해..
글구..종합셤..모 별거 아니잖아..
나를 보면 알지? 그렇게 바륨에 취해 잠만 자다가..
3일동나 합숙하고 붙었잫아...ㅋㅋㅋ
바륨의 영향인지...항불안이 힘을 발휘했나봐...
암튼 넘 걱정하지마..
언니는 나보다 더 잘 할테니까...
참! 언니 이번에 시험 보면..나랑 못 놀아주겠구나..
하지만 굴할소냐...ㅋㅋ 나도 언니랑 놀아줬으니까...이번엔 언니 차례지 모...^^
기대하시라~~~~~~~~~~
학교에 간만에 나오니까...
더 아픈 것 같구...다시 도망치고 싶어진다...ㅠ.ㅠ
이번에 수강신청 모 할런지 모르지만..
안암에서 다시 만나장...
참! 핸드스프링은 고려해볼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