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푸른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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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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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일반 | 2004·11·01 10:14 | HIT : 1,4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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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즐거운 여행의 시작이었습니다.
아주 즐거웠더랬죠.
술을 많이 마신게 흠이었지만 ㅡㅡ.
제주도 푸른밤 잘 느끼고 왔습니다.
서울 한번 뜨십시오.
책임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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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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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돌아가셨군요...
너무 바쁜 나머지...전화도 못 드렸네요...^^;
그나 저나..300d 라는 녀석은...좋기는 한데...
너무나...사실적인..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괴롭군요...
오우...저 볼살들....ㅠ.ㅠ
저역시..즐거운 밤이었습니다...물론...술 때문에..담날..괴로웠지만...ㅋㅋ 04·11·01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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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박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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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써니의 정면얼굴을 볼 수 있어 좋구만.. 이제사 써니의 얼굴이 확실히 생각난다. 그런데 더욱 예뻐졌는걸.. 시집갈때 되었나봐.. 이번 11월에 서울에서 간큰부부 번개모임 있는데.. 그 때 보기가 쉽지 않겠지? 04·11·01 11:09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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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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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11월 20일이라지??
24일까지는...나 죽었소이기 때문에..
모임 회동이 힘들것 같아..
언니가 내 몫까지..마니 먹고 와...다녀와서 소식도 전해주고... 04·11·01 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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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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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써니님이 일케 생기셨군요.
맨날 얼굴감추기용 사진만 공개해서리..
멋쟁이세요. 분홍립스틱에 커다란귀걸이...놀랬음. 04·11·02 19:32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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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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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립스틱이라..
써니는..원래 화장 안하걸랑요...
저건..분홍 립스틱이 아니라...술에 쩔은...걍...입술이랍니다..ㅡ.ㅡ;;
예전에..고등학교 때는...제 입술이 넘 이쁘다고..
간혹..정신없는..애들 뽀뽀할려고..달려들었다죠...ㅜ.ㅡ;;
머..여고에서는...흔히 있는 일이지만요...^^;;
암튼간에...머..금딱지는...원래 조아라해서...악세사리는..좀 즐기는 편입니다..ㅋㅋ
암튼간에...300d가 미운 순간입니다...ㅡ.ㅡ;; 04·11·02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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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ol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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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사진도 겨우 건진거라죠? 조금더 공개된 사진이 한장 있긴 하지만 이 사진이 전 좋아서요.
그리고 알고보니 써니님이 있는집 자식이더라구요.
보이는 금딱지들은 빙산의 일각^^ 04·11·03 11:03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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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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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어서 서울에 오십시오...
300D 3대가 달려들겁니다~~~ ㅋㅋㅋ
자연스러운 써니님의 모습 좋은데요~~ 04·11·05 09:53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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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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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미키님까지...
클났네...변장하고 가야쥐...ㅜ.ㅡ
아님..이 참에..300d 대열에 합류하거나... 04·11·05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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