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다!!!! 문자를 받고 바로 볼까 했지만, 집이 아니라 나는 그때 남도 여행중이었지.
그래서 어제 다시보기로 네 수업을 보게 되었다.
역쉬나~~~~~
어쩜 그렇게 말도 잘하고, 수업도 잘하고...
수업 하나 하더라도 치밀하게 준비가 되어 있는 써니~
부럽다.... 나는 갈수록 게을러서...
바빠서 맥주 한잔 같이 못하고.... 미안~
언제 갑자기 전화해서 스텔라 한병 사달라고 할지도 몰라.
(티비 탔으니까 한턱 쏴!!! ㅋㅋ 아니 내가 사쥐.)
지연이도 어제야 통화해서 소식 듣고, 내가 참...
암튼 이제 석달만 참으면 제주시로 간다~
담에 또 소식 전하마. 학예회 때문에 회의 한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