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travel
홈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오늘의 일기 자유 게시판 링크 사이트


분류 일반 | 질문 | 답변 |
10월...
 써니  | 분류 : 일반 | 2003·10·01 00:32 | HIT : 1,970 |
어느덧..10월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찬바람이 불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써니에겐..이 환절기가 고통스럽습니다..
콧물...재채기...
감기가 동반되는...이 환절기가..
계절의 변화로 다가오기 보다는...
또 다른 신체의 아픔으로 다가오기에...ㅠ.ㅠ

요즘은..운동회 연습이 한창이라..
정신이 없습니다...
물론..고전적인 운동회를 치러낸...로미네 학교보다는..100배는 낫지만..
그래도...신체적인 열세가 있는 써니이기에..
아침..저녁으로..운동장을 누비는 연습은...고통입니다...ㅜ.ㅡ;;;

오늘도..학교 다녀오고..
정신없이..쓰러져..시체처럼..자다보니..
지금 이 시간이 되어서야 일어났습니다...

내일은...
새로운..달이 시작되는 첫날입니다..

심기일전..아자!!!!!!!!!!!!!!!!!!!!

정말...멋진 날이 써니에게 펼쳐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모두들..행복하세요...^^
복기리~ 벌써 10월도 여러날 지났다~
1학기동안 내내 무기력증에 빠졌었던 나...대학원 수업 받고 오면 좀달라지지 않을까 했었는데 2학기 시작이 되서도 별반 변화 없었는데....요즘은 좀 새로운 다짐으로 새로운 마음을 먹으려 한다..
일요일 아침 드라마 제목..'1%의 어떤것' 어느날인가 갑자기
이 제목에 마음이 확~ 가버렸당....
인생의 99%는 거의 정해져 있는데 이 1%가 그 정해져 있는 전부를 바꿀수도,
큰 변화를 일으킬수 있다는것..
흔히들 말하는 99%도 중요하지만
이 특별한 1%가 없으면 완성되지 않는다는것...그리고 엄청난 변수를 지니고 있다는것....이런 의미의 '1%의 어떤것'... 이것을 찾아보련다~

그리고...무슨 광고 였더라.....'즐거움에는 힘이 있다'라고 외치는 광고...
요즘 절실히 그걸 느끼고 있단다~

03·10·06 23:55 삭제

복기리~ 이룬....한참 글쓰다가 자판 잘못쳐서 글이 올라가 부렸당...ㅡㅡ;
나 새로운걸 시작했엉~ 그 이름 하여 째주 땐쑤~ 흐흐...
겨울엔 고시원가서...내 두다리가 마른인형 다리처럼 돌아가는걸 보여주마~
아직은 안되는데....뼈가 깎이는 듯한 고통(ㅡㅡ;)을 감수하며 노력중이당~

어떻게 헤어날지를 몰라 허우적 거리기만했던 2003년~
나에게 뭔가 새로운 기분을 심어주고 새로운 마음을 먹게했던
두 문구~~~~ 당분간일지 모르나..지금은 기운난다~

20대가 2달 남짓 남았구나...
30을 맞이하는 기분이 어떠니?
난..참 좋다...여유있어지는것 같고, 너그러워 지는것 같고, 깊어지는 기분이고.
남은 2달 남짓동안 서른을 준비하련다~
다음에 우리 볼땐 그럼 서른인가? 흐흐~~~
잘 지내렴~~

03·10·07 00:00 삭제

써니 복기라...
너의 기운 넘치는 요즘의..일상이..내게도..전해져 왔음 하는 간절한 소망으로..
이 글을..쓴다..

여전히..나의 2003년은 우울하고...
여전히..나의 일상은...무료하다...
나는 이 늪에서 헤어나고 싶으나...
그 방법을...찾아내기가 힘이 들다..
아니 어쩌면..만성적 무기력에서...힘을 잃어버렸느지도 모르겠다..

네가 부럽다..
그리고 마른 인형의 다리가 되어 있을...겨울의 너도 부럽다..
싱그러움을...내게 뿌려주는..너의 글귀가..참 부럽다...

30의 여유라..
네게는 그 말도 참 어울릴 것 같다..
서른 즈음에..
이번 겨울엔.노래방에서..이 노래를 다시 한번 불러보자...

이젠..눈물부터 나려 하네...ㅡ.ㅜ;;

03·10·07 00:46  

복기리 친한 쌤이 어느날 갑자기 물으시더라...
"너희 집의 십자가는...너니?"
좀 가슴이 아리기도 했고...내가 지금 그만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의아하기도 했고...
혹시..혹시(내가 너를 아주 가까이는 몰라서 그러는데) 너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니?
그렇담....우리 일부러 십자가가 되지는 말자...내꿈이나, 이상을 접어가면서
십자가가 되지는 말자. 그게 내 즐거운 선택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럼 나중에 보상심리만이 남을것 같아...
무언가를 새로 하거나, 큰 욕심을 부리기엔 좀 늦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든다. 하지만 충분히 할수는 있는 나이라 생각해..그렇게 생각하고 꿈을 꾸고 싶어..(어쩌면 내가 전혀 다른 얘기를 한것이지도 모르겠당 ~ ^^;)
기운내고, 잘 지내렴~
코끝 싸아해지는 겨울에 보자~~

03·10·13 09:12 삭제

로미 니들 지금 뭐하니...30넘은 언니 눈물난다~

03·10·14 11:25 삭제

달룡 열심히 잘 살고 있구만...나처럼 노는 인간두 있는디..쩝...-.,-

03·10·14 13:41 삭제

세바리 언뉘들 왜그랭?? 가을 타나?
난 그 복잡한 주변 정리를 깔끔이 하고 나니 세상이 빛으로 가득하구만.. 쩝.
하루하루 룰루랄라인뎅..
나의 인생관..
즐기며 살자!! 앗싸~~

언뉘들.. 나 새로운 작업들어갔어.. ㅎㅎ

03·10·14 21:33 삭제

복기리 새..로....운 ... 작업?......이노무 가스내........ㅡㅡ^
언뉘들 먼저 챙겨라 세바라~~~~~^^

03·10·15 17:12 삭제

써니 잘~~~~~들 논다!!!!!!!!!!!!!! ㅜ.ㅡ;;

03·10·15 17:59  

로미 자자~~~줄서라~!! 약먹을 시간이여~!!!

03·10·16 15:39 삭제

세바리 난 주사도 놔줘잉~~~

03·10·16 20:46 삭제

썬홀릭 기운내세요~ 써니.

08·11·10 20:46  



  
827 일반 비밀글입니다   여행가 7   실크로드 08·12·11 89
826 일반    이쁘지? 2  심랑 07·06·09 1517
825 일반   <2004년을 맞이하며>테트리스에서 기다리던 긴 막대 하나... 2  써니 04·01·02 1617
824 일반   <체코 프라하> my city 프라하... 5  써니 04·09·02 1581
823 일반   <칼데오르다리> 저리 비켜!!! 7  써니 04·09·11 1617
822 일반   *^^* 1  nury 03·07·31 1531
821 일반   +_+ 2  밍꾸 04·07·26 1650
820 일반   -.-;; 122  그랴, 나 달룡이다 02·12·12 2953
819 일반   -.-;; 1  밍꾸 04·08·07 1569
818 일반   10년만 젊었어도...ㅡ.ㅡ;;  써니 04·08·01 1575
일반   10월... 12  써니 03·10·01 1970
816 일반   12시간 시체... 2  써니 04·03·26 1586
815 일반   2006년 1월 1일 써니의 꿈! 8  써니 05·10·19 1379
814 일반   26도 습도72% 1  남기원 06·06·30 1452
813 일반   28~29일 계획.   비체~♥ 05·05·23 1812
812 일반   2월 1일.. 그리고 602호의 실상.. 5  써니 05·02·01 1448
811 일반   30 이 주는 의미... 3  써니 05·05·09 1396
810 일반   30년만에 심야 영화보기 3  써니 04·04·14 1552
809 일반     5월 중순... 1  해오름 07·05·16 1809
808 일반   5월 중순... 3  써니 07·05·15 1355
1234567891042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GGAMBO
Copyright 2002 sunny trave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