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휴대폰을 끄고 있다 1월 1일 오후 열었더니 네가 들어와 있더구나.
12월 27일 오전 방학 선언하자 마자 오후 1시 출발하여 동료들과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다녀왔어.
가장 인상적인 곳은 역시 앙코르왓 일체.
도마뱀과 동침하고 그곳 아이들의 "사모님, 사랑해요. 언니, 예뻐요. 사장님 멋져요. 머리 조심하세요. 원달러......"등등은 지금도 귀에 들리는구나.
캄보디아를 다닐 때 너의 여행기가 생각나더구나. 그 때 당시 국경을 지날 때 목숨이 위태로울 뻔 했다는 말. 지금은 많이 자유롭더구나.
사실 떠나기 전날 지진이 터져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으로 출발했는데 거기는 아무 일이 없어서 다시 돌아왔다.
늦었지만 새해에는 건강하고 스트레스 덜 받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