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의 빈자리...
동생이 일본에서 공부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났다..
드뎌 오늘 1년만에 방학을 맞아 제주엘 왔다..^^
온 집안이 잔치 분위기다..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정말 누구 하나 시집보내는 그런 분위기다..ㅡ,.ㅡ;;
유난히 막내에게 각별한 아빠!
가끔은 도저히 우리 아빠라고 상상하기 힘든
살가움으로 무장한다...오호~~~
암튼...동생과 함께 보낼 15일!!
많은 사건들이 예고된다...ㅋㅋ
이녀석..벌써 꿈나라로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