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다가올 즈음에
호텔 로비에다가 클쑤마쑤 트리를 만들었었다...
그 때는 너무 바빠서 사진을 올리지 못했는데..
결국은 이렇게 클스마스가 다 지나고 나서야..
사진을 정리하고 있으니..
게으름도 이 정도 되면 중증이다..ㅡ,.ㅡ;;
오늘 학예회가 있었는데..끝나고 나니 아무래도 맘에 여유가 생기나보다..
디카 정리, 사진 정리....홈피 정리...^^
학예회 말이 나와서..그러는데..
에거...정말 짜증났다..
6학년 영어를 맡고 있다는 이유로 6학년 학예회 영어 연극을 지도하게 되었는데..
워낙에 말을 잘(?) 들어줘야지...ㅡ,.ㅡ;;
암튼간에...올 한해 영어라면 징글 징글하게 따라붙는다..
얼마 남아있지도 않은 정까지 똑!!!! 하고 떨어질라 그런다...
암튼간에 두서 없이 왔다 갔다 하는데...
모두들 클쑤마쑤는 잘 보냈는지 모르겠다...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