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고 싶다...
호주가 아니라..그냥 여행이!!!
날짜는 다가오는데..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
그 동안 학예회다 성적 정리다..하면서...너무 바빴는데...
오늘 짬이 나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버스 패스 같은 것도 미리 구입해야 하고..
유스호스텔증 같은 것도 만들어 놓으면 좋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 완료된 것은 딸랑 뱅기 티켓 뿐이니...
답답스럽다...ㅡ,.ㅡ;;
정말 갈 수는 있을까?
현지에서 부딪히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닌데...
사전에 준비가 안 되서 낭패를 보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나를 쫌 보내주세요~~~~~~~~~~~~~~호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