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travel
홈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오늘의 일기 자유 게시판 링크 사이트


분류 써니의 일기 |
[2011년 9월 6일] 수업 시작 5분전...
써니의 일기의 일기 | HIT : 1,707 |
5분 후 시작될 수업을 기다리며
차 안에서 끄적이는 글...

이렇게도 끊임없이 외로운 건
내가 누군가를 아직도
끊임없이 그리워하고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나를 외롭게 만드는 것은
어쩌면 내 옆에 없는 사람때문이 아니라
나 자신일지도 모르겠다...
강순숙 있을거 다있고 가질거 다가진 사람도 외롭기는 마찬가지다. 그래서 우울하고 술마시고 심지어는 자살도 하는것이다.
본디 외로움은 타고난 호르몬상의 문제라고 본다.

11·09·06 22:56  

써니 비정상적 호르몬분비 유전자를 타고난 모양입니다. ㅋㅋㅋ

11·09·07 08:58  

강순숙 사실은 내가 그래서.............

11·09·07 21:35  

양여사친구 그러게...마지막 말이 참 와닿는다. 나도 한참 외롭다는 생각에 너무 슬프더라만은...근데 양여사 이거..시 배껴 쓴거 아니지?ㅋ

11·10·06 13:31 삭제

써니 ㅡ,.ㅡ;;
넌 저 푸념이 시로 보이냐?? 에고...

11·10·06 13:57  



  
    
254     써니의 일기 :: [2014년 1월 8일] 여행 준비 완료, U-Turn Heart! 2  써니 2909
253     써니의 일기 :: [2014년 1월 2일] 지구별 망명 中 1  써니 2882
252     써니의 일기 :: [2014년 1월 1일] 아트라베시아모 2014!!! 1  써니 3011
251     써니의 일기 :: [2014년 1월 13일] 공지사항!! ㅠ.ㅠ  써니 3018
250     써니의 일기 :: [2014년 1월 12일] 오우~ 동남아 스멜! 사왓디카 방콕!! 3  써니 2970
249     써니의 일기 :: [2014년 1월 11일] 상하이 경유 둘째 날!  써니 3041
248     써니의 일기 :: [2014년 1월 10일] 좌충우돌 상하이 경유 첫날!  써니 3668
247     써니의 일기 :: [2013년 12월 30일] Eat, Pray, and Love 2  써니 2819
246     써니의 일기 :: [2013년 12월 28일] 꾸뻬 씨가 말하는 행복을 배우다.. 2  써니 2880
245     써니의 일기 :: [2013년 12월 25일] Merry Christmas!! ^^ 3  써니 2859
244     써니의 일기 :: [2012년 6월 8일] I hate you but I love you...  써니 3086
243     써니의 일기 :: [2012년 6월 4일] 그 동안...갱년기 우울증 2  써니 3382
242     써니의 일기 :: [2012년 6월 22~24일] 부산, 경주, 거제 찍고 턴~! 2  써니 3153
241     써니의 일기 :: [2012년 6월 15일] 남편이 없어 천만 다행... 4  써니 3099
240     써니의 일기 :: [2012년 6월 14일] 뜻대로 안되는 날... 4  써니 3207
239     써니의 일기 :: [2012년 2월 6일] 죽을 때 후회하는 것  써니 3218
238     써니의 일기 :: [2012년 1월 23일] 라오스 여행 중 단상 2  써니 5992
237     써니의 일기 :: [2012년 1월 1일] Hello~! 2012 1  써니 3218
236    비밀글입니다 써니의 일기 :: [2012 Laos trip] 루이스의 other side restaurant  써니 1
    써니의 일기 :: [2011년 9월 6일] 수업 시작 5분전... 5  써니 1707
1234567891013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GGAMBO
Copyright 2002 sunny trave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