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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8일] 카라 홈에 도움을 요청하다...
 써니  | 2006·01·13 19:07 | HIT : 2,505 | VOTE : 450 |
방학이 다가온다...
성적 정리로 바쁘고 정신없지만...
다가오는 여행이 걱정이 되어...카라 홈에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다..

열흘짜리 배낭 여행 카라 홈(http://www.hi60.com) 에는
하루에도 많은 넷친구들이 들려 여행 정보를 공유하기 때문에...
쉽게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과 함께...

흠...
하지만...
호주는 그리 인기있는 여행지가 아닌가부다..
그래도..많은 분들의 도움을 주셔서..
아는게 없는 내 머리를 채워주셨다...^^;

요기서부터는 어떤 날(http://www.oddonnal.com)님의 조언 ^^
☞ 이번 겨울에 호주에 가시는 군요..!!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 드리고 싶은 것은.. 역시나..
동행을 구해서.. 차 렌트를 하거나.. 중고차를 하고 구입해서 여행한 후.. 다시 팔거나 버리고 오는 건데..^^
한달 일정이라면 충분하실 거 같아요..
사실.. 단기 여행으로는 다소 힘든 면이 있지만..
호주나.. 뉴질랜드에서는 아름다운 경치를 자유롭게 느껴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거든요..
그리고 저에게 가장 멋졌던 곳들은 멜번에서 애들레이드로 가는 길에 그레이트 오션로드와..
애들레이드에서 에어즈락을 거쳐 다윈으로 올라가는 길이었는데..
저도 사실 중고차를 타고 여행했었는데.. 대자연에서 가끔씩 졸면서..
모래 바람 쐬면서(제 차는 에이콘이 고장).. 운전하고 가는 그 자체도 너무 즐거웠던 거 같습니다.

참.. 일정을 바꾸실 수 있다면.. 시드니 인.. 브리즈번 아웃으로 바꾸시면 어떨까요..?
시드니에 한국분이 운영하시는 호스텔이 있는데.. 그곳에서 여행정보와.. 동행을 구하실 수 있을 거에요..

요기서부턴 땅콩크림(주소를 아직 모른다..ㅡ,.ㅡ;;)님의 조언...
☞ 한국에서 대체로 장거리 패스를 많이 사 가시는데 저는 현지에서 구간별로 샀어요.
전국적으로 연결되는 큰 버스 회사가 두 개있고
지역에 따라 특정 구간만 운행하는 로컬 회사들이 있기 때문에
현지에서 사면 시간이랑 가격 비교해 가면서 살 수 있어서 더 낫다고 봐요.
전 3주 일정에 브리즈번 인, 멜번 아웃했는데
에어즈락에 가 보지 못해서 아쉬웠거든요.
차라리 30일동안 시드니 인 해서 아래로 내려가
멜번-애들레이드-에어즈락-케언즈-브리즈번 아웃 하면 어떨까도 싶네요..
아님 이미 예약해 놓으셨으니까 반대 방향으로 브리즈번 인 해서
케언즈-에어즈락-애들레이드-멜번-시드니로 도는 것도 괜찮을 듯 하구요.
유스증은 별로 필요 없구요.
(유스호스텔이 백팩커보다 몇 달러 비싼편이고 수도 훨씬 적어요)
굳이 하시려면 백팩커에서 할인되는 노마드..어쩌구 하는 걸 만드는게 나을 듯 하네요.
하루에 1~2달러지만 30일이면 만드는 게 이익일 듯.

암튼...이 두분의 조언을 토대로...
귀가 얇은 써니는...또 다시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in, out을 바꿔야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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